KLDP에서 긁어온 글인데...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다.
쉴수없다면
새 글Submitted by johan on 수, 2010/01/13 - 5:47pm.
쉴수없다면 즐겨셔야죠 별수있겠습니까? 제 아이들은 저학년인데 주말이나 휴가때면 어디 못가서 안달합니다. 아예 한달에 하루 "극한의 날"을 지정해서 새벽부터 저녘까지 가자는 대로 다 데려다주고 하고 싶어하는 활동 다 하게 해줍니다. 한번은 하루에 동물원과 놀이동산 두곳을 갔다 와서 몸은 정말 피곤했지만, 온 가족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. 지난번에는 국립공원 가서 연간회원 가입하고 연속 이틀 출퇴근 했습니다. 전에는 참 피곤하게 생각했는데, 이제는 제가 재미나서 그날을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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