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24일
애기 아빠가 되었습니다.

2008년 9월 21일 늦은 밤, 우리 애기가 태어났습니다.
엄마의 산고 끝에 힘들게 태어난 우리 애기.
무럭무럭 건강하게만 자라다오. 딴거는 좀더 커가면서 바랄께 ^^
# by | 2008/09/24 19:53 | +_+ | 트랙백 | 덧글(4)

# by | 2008/09/24 19:53 | +_+ | 트랙백 | 덧글(4)
# by | 2008/04/14 21:13 | 육아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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